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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프리미엄 와인, 운두라가 싱글 빈야드 시리즈 출시
공유 프린트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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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품종, 네 군데 떼루아가 빚어낸 우수함!

칠레 운두라가 싱글 빈야드 시리즈 출시




 

신세계 L&B는 지난 7월 말, 칠레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 운두라가의 싱글 빈야드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 싱글 빈야드 시리즈는 말 그대로 마치 구대륙의 컨셉처럼 각 품종마다 칠레 곳곳의 최적화된 떼루아(terroir)를 찾아 만드는 단일 품종 와인이다.

 

이번에 출시한 싱글 빈야드 시리즈는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되면서 칠레 와인을 대표할 수 있는 네 가지 품종으로 선보였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산티아고 남쪽으로 400km 떨어진 카우케네스 밸리에서 만들어 감미롭고 균형감 있는 맛을 지녔으며, 라펠 밸리에서 난 까르메네르는 검붉은 과일의 진한 풍미와 스파이시한 피니쉬를 갖고 있다. 샤르도네, 소비뇽 블랑은 각각 레이다 밸리에서 재배한 포도로 만들었다. 레이다 밸리는 태평양 해안의 영향을 받아 비교적 선선한 기온을 가진 곳으로, 포도가 천천히 익어 프레쉬한 맛을 잘 살린 화이트 와인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생산지다.

 

신세계 L&B 담당자는 "기존의 칠레 와인들이 유명세, 브랜드만을 강조했다면 이젠 구대륙 컨셉처럼 세부 생산지 특성을 반영한 와인을 지향하는 추세"라고 소개하며, "동일한 가격대의 어떤 생산국 와인과도 자신 있게 견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와인"이라고 덧붙였다.


운두라가의 싱글 빈야드 4종은 모두 전국 이마트 와인매장에서 각 19,800(병당 750ml)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