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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블라스, 국제 품평회 IWC에서 2021년 올해의 레드 와인메이커 선정
공유 프린트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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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와인 울프블라스

인터내셔널 와인챌린지 선정, '2021년 올해의 레드 와인메이커'에 올라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브랜드 울프블라스가 명망 있는 국제품평회인 IWC(International Wine Challenge)에서 ‘2021년 올해의 레드 와인메이커에 선정됐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IWC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품평회 중 하나로, 수 차례에 걸친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 심사를 통해 각 국가별, 스타일 별 최고의 와인을 가려내 발표한다.

 

울프블라스는 2008, 2013, 2016년에 이어 네 번째로 올해의 레드 와인메이커에 선정됐으며, 특히 그레이 라벨 쉬라즈 2019’는 세계 최고의 쉬라즈 품종을 가려내는 ‘International Shiraz Trophy’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호주가 쉬라즈 품종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지난 5년간 이 상을 거머쥔 것은 뉴질랜드의 시라 와인이었으며 호주 쉬라즈가 그 자리를 탈환한 것은 거의 10년 만이다.

 

울프블라스의 수석 양조자 크리스 해처(Chris Hatcher)울프블라스가 세계 유수의 품평회에서 늘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지만, 특히 전 세계 각국의 와인과 견주어 최고의 레드 와인메이커로 네 번 선정된 것은 아주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1966년 호주 바로사 밸리에 설립된 울프블라스는 IWC 외에 유수의 와인 경쟁대회나 주류품평회에서 누적 1만개 이상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품질 좋은 와인 브랜드로 전 세계에 60여개국에 유통되고 있다.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2